오 후보와 나 후보의 신경전은 ‘짜장면’과 ‘볶음밥’ 논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.

oz882com 2021-02-19 (금) 13:56 16일전 18  

 

먼저 나 후보는 짬뽕을 좌파, 짜장면을 우파에 비유했다. “우파와 좌파 이념이 있을 뿐, 중도 이념은 없다”는 것으로 보수가 짜장면을 잘 만들면 중도층이 짬뽕 대신 짜장면을 찾을 것이라는 논리다.

그러자 오 후보는 자신을 ‘볶음밥’이라고 언급하며 나 후보의 짜장면론을 비판했다. 나 후보가 중도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자신이 중도층을 흡수 할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.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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