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-나경원, 중도층 표심 경쟁…“짜장-짬뽕의 문제” “난 볶음밥”

oz882com 2021-02-19 (금) 13:53 16일전 48  

 

“강경 보수 깃발을 들고 승리할 수 없다.”(오신환 후보)
“(의원 시절) 오히려 중간에 가까운 이념 성향으로 나왔다.”(나경원 후보)

이달 16일 진행된 국민의힘 서울시장 보궐선거 경선 1차 맞수토론에선 ‘강경 보수’를 놓고 설전이 벌어졌다. 오 후보가 “중원의 싸움이 중요하다”며 나 후보의 표 확장성을 겨냥했고, 나 후보는 자유한국당(국민의힘 전신) 원내대표 시절 대여 공세에 나선 것과 관련해 “헌법과 국회를 유린하는 여당에 대해 우리가 지켜만 보는 게 맞았느냐”며 맞받아쳤다.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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